빠르게, 최저가로, 필요한 만큼만 이라면, FDM 3D프린터를 추천 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건 “완벽한 외관”보다 지금 당장 손에 쥘 수 있는 실물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정은 FDM 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 공정: FDM

  • 소재: PLA

  • 목표: 납기 우선, 비용 최소화

제품의 목적은

  • 구조 검증

  • 조립 간섭 체크

  • 장착시 구조 확인

위와 같은 실사용 테스트가 목적일 때, PLA + FDM 조합이 가장 빠르게 답이 나옵니다.

FDM은 세팅이 단순하고 바로 출력에 들어갈 수 있어 납기 단축에 유리합니다.

PLA는 소재 단가가 낮고, 출력 안정성이 좋아 실패율을 줄이기 쉽습니다. 결과적으로 “총 비용”이 내려갑니다.

외관 퀄리티가 최우선이면 후가공이나 다른 공정을 보겠지만, 이번 건은 구조적인 검토가 우선이었습니다.

“빠르게, 최저가로, 기능 확인 가능한 수준까지.” 이럴 땐 PLA FDM 3D 프린터가 제일 효율적입니다.

출력 결과

사진처럼 본체는 에어벤트가 많은것은 발열이 심하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면 부터 후면 까지 에어벤트가 있는것으로 디자인 되어 빠르게 발열 테스트를 하기 위하여 FDM 3D프린터로 빠르게 진행 했습니다.

상단 쪽은 개구부가 깊은 구조라, FDM 특성상 적층 결이 보이지만 “용도”가 분명한 출력이라면 이 정도면 충분히 목적을 달성 했습니다.